| ▲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오른쪽)은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미야나가 히토시 JA하다노농협 조합장을 접견하고 함께 기념촬영했다. <사진=농협중앙회> |
농협중앙회는 이재식 부회장이 5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미야나가 히토시 JA하다노농협 조합장을 접견하고 농협 농식품 수출증대 및 농업분야의 상호발전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과 JA하다노농협 미야나가 히토시 조합장은 한국의‘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의‘고향납세’의 경험과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지난해 9월부터 일본 하다노농협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한국농협김치의 일본농협 직매장 판매 현황과 확대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재식 부회장은“JA하다노농협 직매장에한국농협김치가 입점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만남을 계기로 일본농협과의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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