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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이 처음 출시된 이후 8배 가까이 늘었다. <사진=이슬기 기자> |
최근 4년 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던 담배 판매량이 소폭 하락했다. 담배 점유율은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비중은 다소 늘었지만 연초 판매 비중은 줄었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7억7000만 갑으로 전년 동기대비 0.6%(17억8000만 갑) 감소했다.
같은기간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은 16.5%로 지난해 대비 1.7% 증가했다. 이는 궐련형 담배가 처음 출시된 2017년(2.2%)와 비교하면 약 8배 가까이 늘은 수치다.
담배 판매 시 부과되는 제세공과금은 제세공과금은 5조7000억 원으로 0.4% 감소했다. 담배반출량이 같은기간 0.3% 줄어서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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