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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DGB대구은행] |
DGB금융그룹은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지분 당기순이익이 424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7.7% 증가한 수치다.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대비 5.6% 증가한 3479억원을 기록했다.
DGB생명은 전반적인 보험 손익 개선 영향으로 550억원의, DGB캐피탈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3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위기관리에 집중하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기관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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