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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서울 지역 아파트 단지에 핀 산수유<사진=토요경제> |
주말동안 이어진 꽃샘추위가 풀리자마자 초세머지로 전국 대부분이 답답한 가운데 내일은 비가 오면서 전국의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4일 현재 제주부터 시작한 빗방울이 저녁에는 전라도를 시작으로 밤사이 대부분 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고했다.
5~6일 사이 전국에 5~30㎜, 제주도에는 최고 60㎜의 봄비 치고 다소 많은 비가 오겠고, 강원 산간에는 최고 15㎝의 꽤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5일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흐리겠고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전국의 대기 질이 대부분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5일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12도, 전주와 부산 10도까지 오르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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