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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장보다 22.47포인트(0.84%) 하락한 2657.79에 마감했다.
이날 기관이 3440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오후까지 매도 우위를 보이던 외국인은 장 마감 전 매수 우위로 전환해 98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사흘 만에 2024억원을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02%), 의료정밀(0.80%)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보험(-3.63%), 금융업(-2.76%), 증권(-2.18%) 등 낮은 주가순자산비율 업종의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포스코퓨처엠(2.70%), LG에너지솔루션(1.64%), 카카오(0.86%) 등이 오른 반면 삼성물산(-4.75%), 현대차(-4.16%), 기아(-1.28%)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장보다 7.70포인트(0.90%) 오른 866.17에 거래를 마쳤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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