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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학교안전 대국민 홍보 캠페인 및 선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창힙 16주년을 맞아 학교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교안전 대국민 홍보 캠페인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교안전 대국민 선포식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안전 대국민 선언문’이 채택됐다.
이 선언문에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 것을 다짐하고, 학교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안전공제회가 학교 안전의 울타리로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위한 실천 내용도 담았다.
이어 열린 학교안전 콘퍼런스‘에서는 4차산업혁명시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학교안전 미래. 촘촘한 학교 안전망 시스템 기반 구축, 대학 안전관리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를 주제로 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교실에서 묵묵히 무거운 역할을 감당해 주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훈 이사장은 “선포식은 학교 안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와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보다 안전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부와 교육청 관계자, 유관기관 및 안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학교안전사고 에방과 보상 공제사업을 위해 2007년 교육부 장관이 설립한 기관이다.
토요경제/이승섭 대기자/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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