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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4일 수협 마포지점에서 정기 예·적금 5.5% 특판 상품 안내문이 걸려있다. |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5%를 넘는 상품들이 출시되면서 고금리를 내세웠던 저축은행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대출 금리 상한선(20%) 규제 때문에 저축은행은 예·적금 금리를 높게 올릴수록 수익성이 약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축은행들은 이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막기위해 비용절감과 더불어 저신용자 대출 기준을 높이는 등 안전관리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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