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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대형마트에서 사라진 CJ제일제당 ‘비비고 수제진한김치만두’ 400g 제품 |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플라스틱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 ‘비비고 만두’ 일부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25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회수 대상 제품은 CJ제일제당이 제조한 ‘비비고 진한 김치만두 400g’이며 소비기한은 2025년 6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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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플라스틱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 ‘비비고 진한 김치만두’ |
식약처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자진 회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품질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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