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에너지 계열사인 SK이노베이션과 SK E&S가 이사회를 열어 양사의 합병안을 논의한다. 이에 따라 이르면 11월 중으로 자산 106조원 규모의 '에너지 공룡'이 탄생할 전망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안에 대해 논의한다.
취재: 주은희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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