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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홈페이지 메인화면 |
쌍용건설 2주간에 걸친 신입사원 모집에 약 3000명의 지원자가 접수해 뜨거운 채용 열기를 보였다.
쌍용건설은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총 3000여명이 접수해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이 중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18일부터 1차 실무진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인적성 검사, 2차 본부장 면접, 3차 경영진 면접의 치열한 입사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등 8개 부문으로, 최종합격자는 2024년 5월 중 입사 예정이다.
서우석 HR팀 부장은 “최근 5년내 최대 인원이 지원해 작년 대비 3배가 넘는 지원자가 접수했다”며 “이는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졸업 인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최근 10년간 연속으로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총 650여명에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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