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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DB손해보험 |
DB손해보험은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예방 비상대응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침수예방 비상대응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역대급 침수 사고에 보상처리 및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침수위험 발생 시 '차량이동 안내 문자발송'을 진행한다.
침수 다발지역 데이터를 분석해 상습 침수 또는 집중호우 예상지역에 거주하는 자동차보험 가입자에 사전 안내하는 서비스다.
기상 예비특보 발령 시 해당 지역 대응팀은 ‘사전 비상 대응 준비태세’로 전환한다. 집중호우로 출동서비스가 급증하거나 침수차량이 다수 발생할 경우 비상캠프를 열고 '사고조치 프로세스'를 통해 현장업무를 지원한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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