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지역사회와 재난 현장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온 유한클로락스가 사회공헌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 유한클로락스가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유한클로락스 김광호 대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유한클로락스 박종현 대표/사진=유한클로락스 |
유한클로락스가 지속적인 지역사회 기여와 취약계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유한클로락스는 지난 11월 굿네이버스를 통해 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74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여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지난 5월에도 경상북도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1억3200만원 규모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재난 대응 활동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유한클로락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꼐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활 ·위생 분야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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