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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아크 <이미지=스마일게이트>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가 24일 ‘로스트아크’에 시즌제로 진행되는 신규 전투 콘텐츠 ‘낙원’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낙원은 아이템 레벨 1640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총 16주간 열려 모험가들이 한계를 시험하며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성장 시스템이 아닌 전용 성장 시스템이 적용돼 모든 모험가가 동일한 조건에서 시작한다.
낙원은 ▲몰려드는 적을 처치하며 ‘낙원의 유산’을 얻는 ‘천상’ ▲제한 시간 내 1대1 전투로 단계별 랭킹에 도전하는 ‘증명’ ▲무작위로 1~20층씩 내려가는 100층 던전 ‘지옥’으로 구성됐다. 낙원의 유산은 시즌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장비로, 부위별 능력치와 효과가 달라 전략적 세팅이 중요하다.
낙원에서는 시즌마다 ‘보주’를 획득할 수 있다. 보주는 낙원에서 기록한 최대 ‘낙원력’에 비례해 강해지며, 종류에 따라 파티 전체 회복이나 적 공격 등 전투 지원 효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신규 수집형 콘텐츠 ‘누크만의 환영석’이 추가돼 총 12개 조각을 모으면 ‘림레이크’의 초대 장로 누크만의 과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환영석 조각을 수집하면 특별 카드와 고급~영웅 젬 상자, 젬 가공 초기화권, 영지 설치물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9월24일부터 11월5일까지는 ‘쿠르잔 전선’과 ‘카오스 던전’, ‘가디언 토벌’을 플레이하고 ‘알데바란 주화’를 모아 ▲유물 각인서 랜덤 주머니 ▲전설 카드 팩 ▲젬 가공 초기화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알데바란 축제’ 이벤트가 열린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모든 모험가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새로운 전투 콘텐츠를 즐기고 강력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나만의 전략을 개발해 더 높은 랭킹에 도전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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