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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열린 중고차 하이패스 고객정보 현행화 연계시스템 구축 협약식에서 도로공사와 현대·기아차, KB캐피탈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있다.<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기아자동차, KB캐피탈과 중고차 구매고객을 위한 ‘하이패스 고객정보 현행화 연계시스템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협약은 중고차 거래에 따른 소유주 변경 시 하이패스 고객정보 불일치로 인한 통행료 미납 등의 고객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현대·기아 자동차와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인 KB차차차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고객은 고객 정보 변경 없이도 하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들 회사를 통한 중고차 구입 고객은 도로공사의 긴급 대피콜, 통행료 미납 납부 방법 안내, 하이패스 단말기 오류 정보 알림톡 등 각종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에서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은 오는 27일부터, 기아자동차와 KB차차차에서 차량을 매입한 객의 경우 12월부터 각각 이 소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토요경제/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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