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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와 함께하는 2024 센텀맥주축제 포스터. <이미지=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하이트진로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소비자 접점의 ‘더블 임팩트 라거-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는 부산을 대표하는 시티 타운 페스티벌 ‘켈리와 함께하는 2024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켈리와 함께하는 2024 센텀맥주축제’는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광장에서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11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하루 4시간만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및 예스24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현재 주말은 매진되었고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부산 센텀맥주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 문화행사 등으로 인기가 높으며, 2023년에는 6일간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부산시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하이트진로는 1회부터 올해까지 9회째 후원사로 함께하며 지역 축제의 성장에 기여해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대비 1.5배 커진 규모의 행사장 곳곳에 이벤트존과 브랜드존,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쏘맥자격증 발급 이벤트와 켈리네컷 스티커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투 스티커와 두꺼비 포토존 등의 재미 요소를 더해 축제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켈리와 테라 두 개 브랜드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생맥주 부스의 규모도 동시에 47잔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소주 신제품 진로골드의 홍보부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에도 다양한 맥주축제들과 홍보를 함께하며하며 소비자 접점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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