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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모 어워즈 받은 조수원 투아트 대표와 SKT 염종환 ESG 혁신담당 <사진=연합뉴스> |
SK텔레콤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개최하는 이동통신 시상식인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 이하 글로모)’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29일 투아트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시각보조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파인더’로 ‘접근성‧포용성을 위한 최고의 모바일 사용 사례’ 부문에서 공동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돕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표창하는 해당 부문에서 5년 연속으로 수상에 성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자축했다.
설리번 파인더는 지난 2022년 글로모 어워드를 받은 ‘설리번 플러스’의 업그레이더 버전이다.
SK텔레콤의 멀티모달 AI를 추가 적용해 시각장애인의 외부 활동 지원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게 특징이다.
또 SK텔레콤은 AI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클라우드 레이다’ 역시 글로모 어워즈에서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부문 상을 받았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AI를 활용해 클라우드 사용량과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최적화해 최대 40%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향후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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