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협 상호금융 영업점에서도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보증 집단 대출 상품 이용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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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협에서도 HUG 보증 대출 이용 가능해졌다<이미지= 수협중앙회 제공> |
수협은 지난 3일부터 HUG가 보증하는 ‘수협 공동주택중도금 집단대출(HUG 보증)’을 취급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각 회원조합은 신규 출시된 상품을 통해 어촌 등 접근성이 취약한 금융 소외계층에게 보증상품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주택 자금 마련이 필요한 고객들에게는 신속한 금융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상품은 주택 분양계약자가 수협으로부터 대출받은 중도금대출의 상환을 HUG가 대신 보증하는 상품으로써, 수협 상호금융은 올해 초 HUG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협중앙회 상호금융본부는 이번 중도금대출 신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2분기에는 임차보증금과 3분기에는 이주비대출 상품을 추가 개발해 보증상품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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