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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2% 중반의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한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신축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있다. <사진=연합뉴스> |
코스피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에 2년 만에 2750선을 돌파했다.
21일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2750선에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22년 4월 이후 2년 만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4.72포인트(2.41%) 오른 2754.86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보다 41.04포인트(1.53%) 상승한 2731.18에 개장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8783억원, 1조52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2조911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3.12%), SK하이닉스(8.63%), 현대차(4.56%), 신한지주(4.30%), 삼성물산(5.63%) 등 상승 마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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