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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c그룹의 해바라기 봉사단 김장김치 나눔 캠페인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bhc그룹> |
bhc그룹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 김치 나눔에 동참했다.
bhc그룹의 대학생 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은 지난 6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23 김장 김치 지원 모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은 사전 주문한 절임 배추를 정성스레 양념하고 버무리면서 20㎏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후 현장에서 만든 김치를 직접 포장해 동작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위치한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으며, 봉사단이 마련한 김장 김치는 복지단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등에 전달된다.
bhc그룹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 소외된 취약계층이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애써준 봉사단이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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