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소외 이웃과 사랑 나눔 실천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3 16: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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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호나이스 사내 봉사단체 '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활동 단체사진<사진=청호나이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청호나이스의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실천했다.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여성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와 지역사회 소회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여성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이날 행사에서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오르골과 케이크를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식사도 함께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온기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고,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달 23일 진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1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보호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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