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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레저대란 개최.<사진=쿠팡>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쿠팡이 각종 레저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밴프, 코베아, 웨버, 나이키 등 60개 이상 인기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레저대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벅703 그리들팬(29cm), 나이키 헤드밴드, 손목밴드 등을 1만원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2024 마지막 가을 레저 빅세일 특가’ 코너는 단 20개 상품이 두 번에 나뉘어 판매된다. 1차(7~13일)에는 ▲패스트캠프 메가5 원터치 텐트 ▲버팔로 하이크 자전거 배낭 등이, 2차(14~20일)에는 ▲가와사키 일체형 라켓 풀커버 세트 ▲펀한커플 여성용 루즈핏 오버핏 래쉬가드상의 수영복 비치웨어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캠핑·레저, 아웃도어 스포츠, 수영·수상, 헬스·요가 등 각 분야별 주요 브랜드 상품이 마련됐다.
와우회원은 행사 상품 7만원 이상 구매시 1만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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