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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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왼쪽)가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손해보험 |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진행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고 햇반·즉석국·즉석김 등으로 구성된 행복상자를 10가구에 전달했다.
배성완 대표는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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