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10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오뚜기, 매콤 고소한 ‘열치즈라면’ 용기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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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오뚜기 |
오뚜기가 열라면에 치즈를 첨가해 한층 더 부드럽고 고소한 ‘열치즈라면’ 용기면을 출시했다.
열치즈라면은 오뚜기 대표 라면 중 하나인 열라면의 화끈한 매운맛을 적용해 알싸하고 맛있게 매운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즈큐브후레이크를 첨가해 씹는 맛을 더했다.
특히 다양한 치즈 원료를 적용한 치즈별첨스프는 치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해 열라면 매운맛과의 조화를 한층 극대화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동서식품, ‘오레오 마인크래프트 무비 에디션’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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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동서식품 |
동서식품이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와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컬래버레이션한 한정판 ‘오레오 마인크래프트 무비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레오로 열리는 즐거운 세계’를 테마로 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개봉에 발맞춰 한국을 포함해 세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글로벌 이벤트다.
한정판에는 바삭한 오레오 쿠키에 검, 크리스털, 크리퍼, 곡괭이 등 마인크래프트를 대표하는 4가지 아이템이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패키지 겉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AR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AR을 통해 마인크래프트 무비 속 공간을 탐험할 수 있으며, 게임 속 아이템을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 오리온, ‘포카칩 트리플페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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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리온 |
오리온이 감자칩의 풍미를 살리는 세 가지 페퍼를 황금비율로 담아낸 신제품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출시한다.
오리온은 생감자와 찰떡궁합인 블랙, 화이트, 레드페퍼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기획했다. 최근 젊은 세대들이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음식에 후추를 뿌려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했다.
블랙페퍼와 화이트페퍼는 알싸하고 묵직한 첫맛을, 레드페퍼는 매콤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시각적인 기대감과 함께 알싸한 페퍼 향이 오래 지속되도록 감자칩 표면에는 페퍼 원물을 갈아 얹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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