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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22일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진 '썰물' 상태의 제주 금능해변<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때 이른 무더위에 제주도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했다.
제주도 내 12개 지정 해수욕장 중 금능·협재·곽지·함덕·이호테우 해수욕장 등 5곳이 지난 24일부터 조기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다. 이외에 다른 지정 해수욕장인 삼양·김녕·월정·표선·화순금모래·중문색달·신양섭지 등 7곳은 7월 1일 개장한다.
해수욕장 폐장 일은 8월 31일 까지 동일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다만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오후 8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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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한림읍 월령포구 낙조<사진=양지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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