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KS-CQI ‘컨택센터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컨택센터 혁신상은 고객 컨택센터와 관련된 기술, 서비스 부문에서의 혁신 활동이 활발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은행은 CEO 리더십(경영철학, 조직문화)을 비롯해 혁신성(인력 운용, 혁신성과), 고객 만족(만족도 관리, 기술·서비스 사후관리)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올해 신한은행과 KT 두 곳만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신한금융그룹 통합AI컨택센터(AI Contact Center) 플랫폼을 도입하고 최신화된 콜센터 인프라를 활용하면서 편리하고 안정적인 AI 기반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NEW 보이는 ARS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전화하면 스마트폰 화면에서 조회, 이체 등의 기본적인 은행 업무 처리뿐만 아니라 영업점별 상황에 맞는 대고객 공지 사항, 신상품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 중심 관점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2023 컨택센터 혁신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AI음성봇, 챗봇, 보이는 ARS 등 다양한 디지털 툴(Digital Tool)을 활용한 전문 상담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