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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의 안전 귀갓길 조성을 위해 '빛드림 우편함'을 설치했다.<서잔=한국남부발전> |
한국남부발전이 지역기관과 협업해 ‘빛드림 우편함’ 사회공헌사업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의 안심 귀갓길 조성에 나섰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지난 16일 부산시 사하구청, 사하경찰서,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사하구 감천2동 사하드림로 천마마을을 대상으로 태양광 우편함을 설치·점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하구청에서 추진하는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의 하나로로 마련됐다. Pre-CAS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을 이용한 취약지역 분석을 통해 감천2동 천마마을 옥천로 일원을 사업 구역으로 선정했다. 골목길 조도 상승으로 밝고 안전한 귀갓길 지원 및 미관 개선을 통한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송흥복 부산빛드림본부장은 “발전소 인근 천마마을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민 노령화가 심화돼 범죄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발했다. 이어 “우리 본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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