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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BK기업은행 |
IBK기업은행은 성숙기 기술기반 기업의 승계와 사업재편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500억원 이상의 규모로 ‘기업승계‧사업재편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기존 투자시장에서 활발히 결성되고 있는 M&A 펀드와는 달리, 기술기반 중소기업의 승계와 사업재편 지원에 초점을 두고 조성한다. 올해 말 펀드 결성 완료를 목표로 IBK투자증권과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운용을 맡는다.
기업은행은 올해부터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기술창업 기업에 3년 간 2조5000억원 이상의 모험자본 공급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 소멸에 따른 일자리 감소 방지 및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맞춰 구조개선이 필요한 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펀드 조성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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