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재단 한양학원이 추진하고 있는 한양증권 매각에 대해 노조측이 거센 반대를 내비치며 고용안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양증권 노조는 한양학원이 사모펀드(PEF) KCGI에 한양증권을 매각하려는 과정에서 ‘파킹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매각을 해야 한다면 건전한 자본에 매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양증권지부(이하 노조)는 2일 오전 한양증권 본사 앞에서 회사의 매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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