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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 폴더, 서울 명동 밀리오레점.<사진=이랜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월드의 패션 플랫폼 폴더는 지난 23일 서울 명동에 신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규 매장은 밀리오레 건물 2층에 자리해 K패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트렌디한 신발 및 잡화를 선보인다.
330㎡(100평) 규모의 해당 매장은 모노톤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폴더가 큐레이팅해 선보이는 컨셉별 신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폴더는 오픈을 기념해 슈참 악세서리 브랜드 ‘마이 초이(my choi)’와 협업해 ‘신꾸(신발꾸미기) 존’도 선보인다. 방문객은 해당 신꾸존에서 신발 커스터마이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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