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나주경찰서와 손잡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나선다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0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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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와 나주경찰서는 20일 ‘사고로부터 안전한 나주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가 전남 나주경찰서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0일 지역주민들의 범죄 피해와 교통사고 등 선제적인 사고 피해 예방에 초점을 두고 ‘사고로부터 안전한 나주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 어린이 등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교통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범죄 예방교육, 안전 캠페인 공동 전개 및 안전 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인노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이사는 “상대적으로 안전사고나 범죄에 약한 지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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