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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에코시티 더샵 4차’ 조감도<사진=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는 전주에 위치한 ‘에코시티 더샵 4차’ 분양을 2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코시티 더샵 4차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인근에 들어서는 총 576세대의 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지하 2층~ 지상 30층, 5개 동으로, 타입별로는 ▲84㎡형 321세대부터 ▲161㎡ 2세대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포스코이앤씨측은 ‘에코시티 더샵 4차’가 준공되면 앞서 공급된 1~3차 단지와 함께 총 2646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며, 주거와 교통, 교육, 자연 등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주거복합 생태도시 ‘에코시티’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에서 내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6월 12일 발표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전주시(당해) 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기타)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유무, 세대주·세대원, 재당첨 여부 등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전용 84㎡ 타입의 40% 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추첨제로 공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며 전매 제한은 1년이다.
견본주택은 방문하지 않고 편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이버모델하우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이버모델하우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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