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게 응원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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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강그룹 초등 입학 자녀 기념 선물/사진=동국제강그룹 |
초등 입학 임직원 자녀 선물 전달은 지난 2022년부터 시행된 동국제강그룹의 가족 친화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으며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은 초등 입학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팩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
동국씨엔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45명에게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대표이사 편지를 동봉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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