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컴투스가 다음달 5일 개막하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 일정에 맞춰 ‘MLB 라이벌’ 대규모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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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가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을 기념해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을 업데이트 한다/이미지=컴투스 |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2026 World Baseball Classi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업데이트와 함께 데일리 미션, 이벤트 패스, 이벤트 스카우트 등 참여형 콘텐츠를 공개한다.
대회 일정에 맞춰 선수 획득 이벤트, 승부 예측, 타점 배틀, 룰렛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휴스턴 다이킨 파크와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실제 구장을 구현한 이벤트 경기도 총 6차례 공개된다.
이와 함께 WBC 참가 선수로 구성된 전용 카드를 출시하고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효과가 추가되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해당 카드는 구단과 관계없이 기용 가능하며 기존 카드 대비 성장 부담을 낮췄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설적인 선수를 게임에서 직접 영입하고 활용하는 등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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