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난투형 대전 액션 신작 ‘배틀크러쉬(BATTLE CRUSH)’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배틀크러쉬는 이날 오후 4시 한국, 북미, 유럽, 아시아, 동남아 등 100개국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닌텐도 스위치, 스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플랫폼은 크로스 플레이(Cross-Play)를 지원한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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