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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_패밀리 코스 <사진=애버랜드> |
에버랜드 눈썰매장이 지난 2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가운에 레이싱 코스, 익스프레스 코스 등을 추가로 오픈한다.
삼성물산 애버랜드 사업부는 22일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총 3개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4인승 눈썰매에 탑승해 200미터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가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 뿐만 아니라 튜브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없이 상단까지 운반해주는 튜브이송대,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도 설치돼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다.
눈썰매장 옆에는 스노우 야드가 마련돼 눈 쌓인 넓은 광장에서 미니 눈썰매를 자유롭게 타 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 눈오리도 만들고 멋진 겨울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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