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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현 CJ그룹 회장 <사진=CJ그룹>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에 이어 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 격려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5년 만에 계열사 방문 첫 행보로 올리브영을 찾았던 이재현 회장이 두 번째 계열사 방문으로 대한통운을 찾았다.
이 회장의 계열사 방문은 지난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 이후 5년 만이다.
오전 10시쯤 대한통운 본사에 방문한 이 회장은 강신호 대한통운 대표와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등 경영진 10여 명이 동행했다.
이 회장은 주요부서인 O-NE본부, FT(Fulfillment and Transportation)본부,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물류 기술연구소 등을 돌면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글로벌 물류 톱10 도약이라는 비전을 이뤄내자"며 "'온니원 정신' 재건에 입각하여 TES 기술 기반 초격차 역량 확보를 가속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물류를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산업 전반의 상생을 끌어 나가자"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CJ그룹은 아직 2024년 계열사 인사를 단행하지 않아 이번 계열사 방문이 인사방침의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CJ그룹 관계자는 “이번 일정은 10일 올리브영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이 회장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각오를 다지는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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