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4900선을 회복했다.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하락 마감 이후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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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신한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사진=신한은행 |
장 초반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76.81포인트(1.57%) 내린 4808.94로 출발한 뒤 장중 변동성을 보이다가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중 한때 4910.54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25.08포인트(2.57%) 내린 951.29에 마감하며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6.8원 내린 1471.3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장 초반 환율은 1481.3원까지 올랐다. 지난해 12월24일 이후 17거래일 만이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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