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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 세트 메뉴.<사진=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CGV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 주요 CGV 극장에서 켈리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2025 KBO리그 개막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켈리(Kelly)’와 CGV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CJ CGV는 최근 2025~2026시즌 KBO리그 경기를 극장 단독 생중계 및 프로모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트진로는 이에 맞춰 켈리를 즐길 수 있는 KBO리그 극장 생중계 특화 상품을 기획했다.
하이트진로는 CGV와 연계하여 전국 CGV 주요 60여개 극장 내 켈리 세트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세트 메뉴는 야구장 콘셉트의 패키지가 적용된 1인 메뉴, 2인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CGV인천에는 셀프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켈리 브랜드존을 운영한다. 특히, 야구 특화 상영관으로 새롭게 선보인 CGV인천 SCREENX관에는 실제 야구장을 떠올리게 하는 켈리 브랜딩이 적용된 좌석으로 구성해 현장감을 살렸다.
오성택 마케팅실 전무는 “2025 KBO리그 개막을 기념하여 야구팬들이 극장에서도 켈리를 즐길 수 있도록 CGV와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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