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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가공식품 코너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사진=김연수 기자> |
한국은행은 21일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보고서에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 오름폭 확대로 5월(5.4%)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은은 "특히 국제식량가격 상승에 따른 애그플레이션 현상은 하방경직적이고 지속성이 높은 특성으로 인해 그 영향이 오래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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