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퇴직 선배들과 한자리에 모여 회사의 지속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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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사옥/사진=유한양행 |
유한양행은 지난 23일 퇴직사우 모임 ‘유우회(柳友會)’ 2025년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유우회 회원 300여명을 포함해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인수 유우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은 유한양행이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유한의 선배로서 150년, 200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라고 격려와 조언을 건넸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선후배님 및 동료분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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