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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사진=맥도날드> |
맥도날드는 지난 7월 출시했던 한정판 메뉴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21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는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로컬 소싱 프로젝트 ‘Taste of Korea(한국의 맛)’ 일환으로 출시된 메뉴로 출시 후 일주일 만에 50만개를 판매, 약 한 달간 150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한 맥도날드는 다가오는 추석을 기념해 전국 매장을 한가위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디자인할 예정이다. 일부 드라이브 스루(DT) 매장에선 후렌치 후라이를 형상화한 대형 구조물을 설치해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름달과 청사초롱을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정판 ‘맥도날드 미니 윷놀이’ 굿즈도 마련했다. 해당 굿즈는 오는 2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맥도날드 모든 버거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넷마블MNB와의 협업을 통해 맥도날드 공식 모바일 앱에서 즐길 수 있는 윷놀이 디지털 게임도 준비했다. 게임 참여 고객은 ‘진도 대파 쿵야’ 크루 인형과 할인쿠폰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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