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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투시도<사진= 포스코이앤씨>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중랑구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은 지하 8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39~118㎡, 공동주택 세대 수는 총 999세대다.
전용면적 별 분양 가구 수는 39㎡, 44㎡,59㎡, 84㎡, 98㎡, 118㎡ 84가구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며 이중 이 중 800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에는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순위 기준 청약통장은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 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서울, 인천, 경기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수와 무관하게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자격을 갖추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전용면적 98·118㎡ 타입의 경우 계약금을 5%로 적용하고, 계약금 1차는 5000만원, 계약금 1차분을 제외한 잔금은 30일 이내에 납부하도록 했다. 전용면적 39·44㎡ 타입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상봉역, 망우역을 도보 이용이 가능해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 노선(예정) 등 5개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펜타역세권’ 입지를 갖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서울시에서도 적극 지원하는 중랑구 개발을 선도하며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단지로서 더샵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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