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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진행된 '무료법률구조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이종엽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좌측)과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B국민은행은 무료법률구조사업에 5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16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법률사각지대에 있는 사회·경제적 약자를 위한 ‘무료법률구조사업’에 3년간 기부금 51억원을 지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최근 소비자 물가 상승 및 고금리 지속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저소득근로자 등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의 개인회생·파산면책 신청자 등으로 지원대상 및 금액을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법률사각지대에 있는 기존 지원대상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피해구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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