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향

정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3 1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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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선

커피 한 잔 
놓고

깊은 사색


감추어진 응시의 무거움
 

그러다

흔적과 존재가 만든

고독한 독백
 

멈출 수가 없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시인 정진선 : 한국문인협회 회원, 2013년 시집 '그대 누구였던가'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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