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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 모두 기관,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원달러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코스피지수가 2700선을 크게 하회하면서 출발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40(1.09%) 내린 2656.17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종가는 891.91로 2.57포인트(0.29%)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은 개인이 나 홀로 9154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68억원, 7136억원 순매도하면서 상승하지 못했다.
코스닥도 개인이 나 홀로 2326억원 순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3억원, 1190억원을 순매수하면서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고전을 면치 못했다. 기아는 배당락일을 지나자 전 거래일 대비 7.11% 빠졌다. SK하이닉스(-2.31%), LG에너지솔루션(-0.98%), 삼성바이오로직스(-1.16%), 현대차(-2.06%), 포스코홀딩스 (-1.82%) 등 대체로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 시장 내 미국 시장 내 피하주사 제형의 성공적 출시에 힘입어 종가 18만4000원, 1.04% 상승 마감했다. 삼성SDI(1.69%)도 올랐다.
코스닥에서는 이차전지주 에코프로비엠(1.49%)이 상승했다. 매각 소식을 알린 제주맥주는 21.49%나 급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4.00원(0.30%) 오른 1339.0원에 마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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