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평론 時事評論
정진선
의지하고
나누던 미소
변해
아픈 마음
계절의 시간처럼
어찌할 수 없는 것 같아
의미 모르는 사실 끝에서
만나는
절망의 벽
넘고 싶어도
바람 놀 듯
알지 못해
반복되는 고통
용서를 하기보다
받아야 한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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