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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그룹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 전경/사진=한화오션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한화오션이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5일 12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이번 임원 승진인사를 통해 친환경 기술 기반의 기술경쟁력 강화, 글로벌 생산체계 고도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지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구/설계/생산, 사업관리/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
12명의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7명, 사업관리/지원 5명 등이다.
특히,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멀티야드 제조 안정화와 지원 기능 강화, 미래기술 및 사업 수행 역량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중심의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에 임원으로 승진한 인사는 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재성, 박정식,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 등 총 12명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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