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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삼성전자 뉴스룸 |
삼성전자가 출시한 무선이어폰(TWS) 갤럭시 버즈에서 사용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통역 기능이 업그레이드됐다.
20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생헝형 인공지능 ‘갤럭시 AI’ 기능 연동을 토대로 한 갤럭시 버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이달 중순부터 진행 중에 있다.
해당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갤럭시 버즈를 착용하고 통역 기능을 사용할 때 스마트폰을 주고받을 필요 없이 버즈를 통해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갤럭시 버즈2 프로에 도입된 오디오 공유 기능인 ‘오라캐스트’도 기존 TV에서 갤럭시 S24 시리즈 등 스마트폰 및 태블릿까지 확대된다.
‘오라캐스트’ 기능은 하나의 기기에 여러대의 이어폰을 연결해 동시에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하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연결해 오디오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 음향 방향을 조절해 생동감있는 소리를 전달하는 기능인 ‘360 오디오’ 기능이 TV까지 확대됐으며, 갤럭시 버즈를 착용한 상태로 전화가 올 때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자동 전환하는 ‘오토 스위치’ 기능도 갤럭시 북4 시리즈를 포함한 삼성전자의 랩톱 라인업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업데이트 등 갤럭시 버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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