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호국보훈의달’ 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전개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1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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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국립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과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46명은 지난 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후 위패봉안관과 전시관 등을 방문하며 관련 기록과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한국전쟁 및 월남전쟁 전사자가 안치된 48번 묘역을 찾아 헌화 및 태극기 꽂기, 비석 닦기 등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식을 맺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10년간 총 703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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