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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라이트 역대 제품 <이미지=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가 누적판매 20억캔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필라이트는 2017년 4월 처음 출시된 후 만 6년 9개월(1월 25일 기준) 만에 20억캔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초당 9.4캔 판매된 꼴이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의 판매 속도가 출시 초 대비 1.78배 빨라졌으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라이트는 가정 주류시장에서 7년 연속 발포주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만원에 12캔’의 가성비와 국내산 보리만을 100% 사용하는 등 뛰어난 제품력을 구현하며 국내 발포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의 다양한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이며 가정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필라이트 바이젠’, ‘필라이트 라들러 레몬’, ‘필라이트 퓨린컷’, ‘필라이트 로우 칼로리’ 등을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발포주 1위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가며,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활동으로 가정 주류시장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맛의 제품과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정부의 기준판매비율 도입에 따라 필라이트 제품의 출고가를 2월 1일부로 4.5% 인하한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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